혼자 쥐고 있던 일을 넘기되, 돈과 손님 정보는 잠근 채로 넘깁니다.
안 해도 서비스는 돌아갑니다 — 더 잘하려고 하는 일입니다. 가장 빠른 것은 10분이면 끝납니다.
여기는 어디까지 열어 줄지 고르는 기준입니다. 부르고 체크하는 순서는 팀과 함께 운영하기에, 체크 하나하나의 뜻은 관리자 상세·권한 설정에 있습니다.
지금 내 상황은 어디에 가깝나요?
해당하는 것을 눌러 주세요. 고른 상황에 맞는 일부터 아래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. 안 고르셔도 전체 목록은 그대로 보입니다.
안 고르셔도 괜찮아요 — 아래에 5가지가 그대로 있습니다
테마는 순서가 없습니다. 아무거나 하나만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. 다만 위에서 내 상황을 고르시면, 그 상황에 맞는 것만 위로 올려 무엇부터 할지 정해 드립니다.
할 수 있는 일 5가지
제목을 누르면 따라할 순서가 펼쳐집니다. 위에서 상황을 고르시면 순서가 다시 정렬됩니다.
- 맡길 일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— 예: "주문 확인과 문의 답변까지." 이 문장이 2번에서 체크할 것을 정해 줍니다.
- 사람마다 계정을 하나씩 줍니다 — 나눠 쓰면 사람마다 다르게 열어 줄 수가 없습니다.
- 나가는 날 무엇을 할지도 같이 정합니다 — 부를 때 안 정하면 그날 아무도 챙기지 않습니다.
문장이 없으면 체크 목록 앞에서 결국 다 켜게 됩니다.
맡긴 일별로 어디까지 여는 것이 좋은지 기준을 잡아 두었습니다.
| 이 사람에게 맡길 일 | 열어 주면 되는 것 | 마지막까지 잠가 둘 것 |
|---|---|---|
| 문의 답변 · 게시판 관리 | 운영 · 대시보드 | 판매 · 매출 및 정산 |
| 강의와 영상 올리기 | 콘텐츠 · 상품 | 사용자 · 마케팅 지원 |
| 손님에게 안내 보내기 | 마케팅 지원 | 매출 및 정산 · 사용자 |
| 나와 같은 책임을 지는 사람 | 상의해서 전부 | 계정은 그래도 따로 |
![권한 설정 창 — 대상 · 메뉴 체크 목록 · [설정 완료]](/captures/AD01-0103-002-permission-modal.png)
맡긴 일 문장에 안 들어가는 항목은 켜지 않는 것이 기본값이에요.
- 의심스러우면 끕니다 — 필요해지면 그 사람이 먼저 말해 줍니다. 말이 없으면 필요 없던 것입니다.
- 돈이 나가는 곳과 사람 명단은 나 하나만 엽니다 — 환불 승인, 정산 계좌, 손님 개인정보가 여기 걸려 있습니다.
- 열어 준 뒤 그 사람에게 확인받습니다 — "이것까지 보이는데요?"라는 말이 나오면 넓게 열린 것입니다.
사용자 메뉴는 맨 마지막에 여세요. 그 사람이 남의 권한을 고칠 수 있고, 내 권한도 그 안에 있습니다.
- 강의를 맡을 분이면 강사로 부릅니다 — 고를 것이 줄면 잘못 열 일도 줄어듭니다.
- 정한 지급 조건은 말이 아니라 화면에 적어 둡니다 —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값이 남습니다.
- 강사에게 열어 줄 범위도 관리자와 같은 창에서 고릅니다 — 다만 자기 강의의 수강생만 보도록 좁힐 수 있는지는 화면에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. 확인 중 지금은 내가 강사 상세에서 대신 확인해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.

- 혼자일 때 머릿속에 있던 기준을 글로 옮깁니다 — 예: "환불은 바로 승인하고, 부분 환불은 나에게 묻는다."
- 판단이 갈렸던 사례를 한두 개 붙입니다 — 규칙만 있는 것보다 사례가 빨리 이해됩니다.
기준을 안 넘기면 그 사람은 매번 나에게 물어봅니다. 넘긴 시간이 그대로 돌아옵니다.

- 값이 이상해진 날짜부터 봅니다 — 사람을 먼저 찾는 것보다 시점으로 찾는 편이 빠릅니다.
- 한 달에 한 번 열려 있는 메뉴를 다시 봅니다 — 맡은 일은 바뀌었는데 권한만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.
이 확인은 1번을 지켰을 때만 뜻이 있습니다. 계정이 섞여 있으면 기록도 섞입니다.
손님 화면에 이렇게 나타납니다
N · 손님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(내부 전용)
권한을 어떻게 나누든 손님이 보는 사이트는 그대로입니다. 누가 관리자인지, 그 사람에게 무엇이 열려 있는지 손님은 알 수 없습니다.
딱 한 곳만 다릅니다. 부른 강사를 그 강의의 담당으로 지정했을 때입니다.
| BEFORE — 지금 | AFTER — 하고 나면 |
|---|---|
| [캡처 준비 중] /courses/detail — 강사 영역 비어 있음 | [캡처 준비 중] /courses/detail — 강사 프로필 |
| 손님은 누구에게 배우는지 알 수 없습니다. | 강의 상세 강사 영역에 그 강사의 사진과 소개가 나타납니다. 확인 중 |
반영 시점: 담당 강사로 지정했을 때. 초대·권한·내부 공지는 손님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.
근거: 06 반영원장 F02 — M-USER-03 · M-USER-04( 확인 중 행) · M-USER-05 · M-USER-06 행, F11 — M-SET-04 행.
잘되고 있는지 무엇으로 확인하나
| 어디서 보나 | 무엇을 보나 |
|---|---|
| 관리자 사용자 › 관리자 › 활동 로그 (관리자 상세·권한 설정) | 넘긴 일이 그 사람 손에서 돌아가는지 — 이 테마의 성적표입니다 |
| 관리자 사용자 › 강사 › 활동 로그 (강사 상세) | 강사가 맡은 강의에서 한 일 |
| 관리자 기본 정보 탭의 들어갈 수 있는 메뉴 목록 | 지금 열려 있는 범위가 맡긴 일과 맞는지 |
흔한 실수 3가지
- 일단 전부 체크하고 시작합니다 — 한 번에 다 열면 편하지만, 그 사람이 실수할 수 있는 범위도 같이 넓어집니다.
- 돈과 손님 명단까지 함께 엽니다 — 매출 및 정산·사용자는 맡긴 일에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필요한 날만 잠깐 열고 다시 닫으세요.
- 그만둔 사람 계정을 그대로 둡니다 — 나간 사람이 여전히 매출과 손님 정보를 봅니다. 정리 방법은 관리자 목록·초대에 있습니다.
돈이 들거나 되돌릴 수 없는 것
- 초대 메일은 회수할 수 없어요 — 주소를 잘못 적으면 모르는 사람에게 가입 링크가 갑니다.
- 권한을 다시 저장하면 이전 설정은 남지 않습니다 — "잘 쓰던 메뉴가 안 보인다"는 연락은 대부분 여기서 옵니다.
- 마케팅 지원을 열어 주면 그 사람이 보낸 것도 회수할 수 없고, 충전식 이용권(크레딧)이 줄어듭니다 — 이 메뉴만은 규칙을 먼저 정하고 여세요.
다음 단계
더 알아보기
어려운 말 풀이
- 권한 설정 — 그 사람에게 어떤 메뉴를 열어 줄지 체크로 고르는 것입니다. 열지 않은 메뉴는 그 사람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.
- 활동 로그 — 그 사람이 언제 무엇을 했는지 쌓이는 기록입니다.
예: 2026-07-18 판매 관리 - 담당 강사 지정 — 어떤 강의를 누가 맡는지 상품에 연결하는 일입니다. 부르는 것과 다릅니다.
관리자용 정보 — 1:1 문의하실 때 알려 주세요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테마 | T19 팀에 권한 나눠주기 (레버 L5 손이 덜 가게 한다) |
| 연결 문서 | M-USER-05 · M-USER-06 · M-COMMON-01 · M-USER-03 · M-USER-04 · M-SET-04 |
| 갱신일 | 2026-07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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