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님 화면 영향: 사이트 화면은 바뀌지 않습니다. 대신 손님의 메일함·카카오톡·문자함으로 안내가 직접 갑니다.
돈이 나갈 수 있는 화면입니다.
알림톡을 켜면 충전식 이용권(크레딧)이 차감되고, 알림톡을 받지 않기로 한 손님에게는 문자로 대신 나가면서 또 차감됩니다. 이 문서에는 단가를 적지 않습니다. 화면에 표시된 숫자가 언제나 최신입니다.
- 이 문서로 해결되는 것
- 자동 알림을 켜거나 끄고, 손님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
- 걸리는 시간
- 한 번에 약 5분처음이면 10분쯤 잡으세요
- 미리 준비할 것
- 어떤 알림을 보낼지에 대한 결정알림톡을 쓰려면 크레딧이 있어야 합니다
지금 무엇을 하려고 오셨나요?
하나만 고르세요. 고른 일의 순서만 펼쳐집니다. 화면 설명은 맨 아래에 접어 두었습니다.
화면 설명(고르기 조건·표의 각 칸 뜻)이 궁금하시면 맨 아래 더 알아보기를 펼쳐 보세요.
손님이 자동으로 안내를 받게 하고 싶어요
- 1
알림 묶음 네 개를 펼쳐 봅니다
알림은 상품 · 회원 · 결제 · 활동 네 묶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.
화면을 처음 열면 상품 알림만 펼쳐져 있습니다. 나머지는 닫혀 있으니 눌러서 펼치세요.
![학습자 알림 — 상품 알림 / 회원 알림 / 결제 알림 / 활동 알림 · [변경사항 적용]](/captures/AD01-1105-001-main.png)
처음엔 상품 알림만 펼쳐져 있어요. 나머지 세 묶음도 눌러서 확인하세요.
- 2
보낼 알림 항목을 찾습니다
묶음을 펼치면 알림 항목이 줄줄이 나옵니다. 항목마다 어떤 때 나가는 알림인지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.
설명을 읽고 "손님이 이걸 받으면 도움이 되겠다" 싶은 것만 고르세요.
![묶음 하나를 펼친 모습 — 알림 항목명 · 설명 · 이메일 · 알림톡 · [미리보기]](/captures/AD01-1105-001-detail.png)
이메일과 알림톡은 따로 켭니다. 둘 다 켜면 손님이 두 번 받아요.
- 3
켤 방법을 고릅니다
항목마다 이메일과 알림톡을 각각 켤 수 있습니다.
알림톡은 보낼 때마다 크레딧이 빠집니다. 게다가 알림톡을 받지 않기로 한 손님에게는 문자로 대신 나갑니다. 이때도 크레딧이 빠집니다. 알림톡을 켤 때 그 내용에 동의하는 문구가 함께 표시됩니다.
받는 사람이 많은 알림일수록 비용이 커집니다. 크레딧 잔액을 먼저 보고 켜세요. → 크레딧 관리·사용내역
- 4
[변경사항 적용]을 누릅니다
누르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. 체크만 하고 나가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.
누르면 확인 창이 한 번 뜨고, 저장이 끝나면 완료 안내가 나옵니다.
한 번에 다 켜지 마세요. 두세 개만 켜 보고 손님 반응을 본 뒤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.
손님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보고 싶어요
- 1
항목 옆 [미리보기]를 누릅니다
이메일과 알림톡은 미리보기가 따로 있습니다. 켜려는 쪽을 눌러 보세요.

- 2
손님 눈으로 한 번 읽습니다
알림톡 미리보기는 카카오톡 말풍선 모양으로 보여 줍니다. 안내 문구와 버튼 이름, 연결되는 곳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미리보기는 확인용 화면입니다. 실제 카카오톡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니 마음 놓고 눌러 보세요.
알림이 너무 많다는 말을 들었어요
- 1
어느 묶음에서 나가는 알림인지 찾습니다
네 묶음을 모두 펼쳐 체크가 켜져 있는 항목을 훑어보세요. 손님이 받은 안내와 항목 설명을 맞춰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.
- 2
체크를 풉니다
이메일과 알림톡 중 줄이고 싶은 쪽만 풀어도 됩니다. 예: 알림톡은 끄고 이메일만 남기기
- 3
[변경사항 적용]으로 저장합니다
끄면 그 뒤로 나가지 않을 뿐, 이미 나간 안내는 되돌릴 수 없어요. 손님이 받은 메시지는 그대로 남습니다.
손님 화면에서는 이렇게 보여요
I · 화면이 아니라 손님에게 직접 갑니다
이 화면은 손님 사이트의 어떤 페이지도 바꾸지 않습니다. 대신 켜 둔 알림에 해당하는 일이 생기면 안내가 손님에게 직접 갑니다.
무엇이 어디로 가는가
| 알림 묶음 | 무엇에 대한 알림인가 | 켜면 누구에게 갑니다 |
|---|---|---|
| 상품 알림 | 강의·상품에서 생긴 일 | 그 상품과 관계있는 손님 |
| 회원 알림 | 가입·계정에서 생긴 일 | 해당 손님 본인 |
| 결제 알림 | 결제·구독에서 생긴 일 | 결제한 손님 본인 |
| 활동 알림 | 학습·활동에서 생긴 일 | 해당 손님 본인 |
묶음 안에 어떤 항목이 있는지는 화면에서 확인하세요. 항목마다 설명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.
어느 길로 가는가
| 켠 방법 | 손님이 받는 곳 | 언제 |
|---|---|---|
| 이메일 | 손님 메일함 | 그 일이 생긴 때 자동으로 |
| 알림톡 | 손님 카카오톡 | 그 일이 생긴 때 자동으로 |
| 문자 | 손님 문자함 | 알림톡을 받지 않기로 한 손님에게 대신 |
| (함께) | 마이페이지 › 알림센터 /mypage/notifications | 나간 알림이 여기에도 쌓입니다 |
반영 시점: 그 일이 생긴 때.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이 아니라, 조건이 맞는 순간 자동으로 나갑니다.
근거: 06 반영원장 F11 · M-SET-05 행 — 유형 I(발송물) · "카테고리별 채널을 켜면 손님이 자동 알림을 받는다(SMS 대체 발송 포함). 알림센터에도 쌓인다" · 시점 이벤트시.
꼭 알아두세요
- 한 번 나간 안내는 되돌릴 수 없어요. 잘못 나갔다면 취소가 아니라 바로잡는 안내를 따로 보내야 합니다.
- 알림톡과 문자는 보낼 때마다 크레딧이 빠집니다. 얼마가 빠지는지는 화면에 표시된 값이 기준입니다. 잔액이 모자라지 않게 미리 확인하세요. → 크레딧 충전
- [변경사항 적용]을 눌러야 저장됩니다. 체크만 하고 화면을 나가면 하나도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이메일과 알림톡을 둘 다 켜면 손님이 두 번 받습니다. 꼭 필요한 안내가 아니면 한쪽만 켜세요.
- 알림이 잦으면 손님이 받기를 거부합니다. 한 번 거부하면 정말 중요한 안내도 못 받습니다.
- 여기 알림은 자동으로 나가는 것만 다룹니다. 내가 직접 문구를 써서 보내려면 캠페인을 쓰세요. → 캠페인 만들기·발송시점 설정
이 일이 자주 생긴다면
같은 안내를 사람이 매번 보내고 있다면, 자동으로 걸어 두는 편이 싸고 정확합니다.
보조 근거: solsol-mng(new)
docs/validation/02_customer-admin.md(S-AD01-1105-001). 단가·차감량 등 수치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— 화면에 표시되는 값이 기준입니다.
더 알아보기
여기서부터는 참고 정보입니다. 급하면 안 읽으셔도 됩니다. 필요할 때 펼쳐 보세요.
이 화면은 묶음 네 개가 접혔다 펴지는 구조입니다.
찾는 알림이 안 보인다면 대개 닫힌 묶음 안에 있습니다. 네 개를 모두 펼쳐 놓고 훑어보세요.
한 줄에 알림 하나입니다. 줄마다 아래 네 가지가 있습니다.
화면에는 [변경사항 적용] 버튼이 함께 있습니다. 여기를 눌러야 저장됩니다.
창 1. 이메일 미리보기

실제로 나가는 이메일과 같은 모습으로 제목과 본문을 보여 줍니다. 문구가 어색한지 여기서 확인하세요.
창 2. 알림톡 미리보기

카카오톡 말풍선 모양으로 보여 줍니다. 안내 문구와 함께 버튼 이름과 연결되는 곳까지 보입니다.
이 창은 확인용입니다. 여기서 본다고 손님에게 나가지는 않습니다.

